곱창여신 화사 근황 “디저트에 꽂혀 있다” 입 터진 먹잘알 모먼트(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6. 22.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사가 여전한 먹잘알 모먼트로 눈길을 잡았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화사가 여전한 먹잘알 모먼트로 눈길을 잡았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화사는 "정말 오랜만에 경주에 놀러왔어요. 여러분들 제가 이제 다음으로, 들려드릴 곡은 항상 마지막 곡으로 불러드리는 마리아라는 곡인데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항상 이 곡을 부를 때 이런 마음으로 불러요.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항상 이 곡을 부르다 보니까 더 최선을 다해서 부르게 되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화사는 "이 곡을 부를 때에 저의 이 에너지가 여러분들께도 꼭 잘 닿기를 바라면서 이번 무대도 한번 열심히 여러분들과 재밌게 놀아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해 박수를 이끌었다.

무대 후에는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사는 "경주는 대학교 축제로도 많이 오고 페스티벌로도 오는 곳이다"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화사 씨가 그 가요계의 유명한 미식가이자 맛잘알이자 뭐 프로 먹방러예요. 혹시 뭐 경주에 오면 꼭 먹고 싶었던 음식이 있다. 뭐 이런 게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화사는 "제가 요새는 좀 디저트 같은 것을 즐기고 있는데 경주빵이 유명하더라. 어제는 숙소 사장님이 찰보리빵을 주셔서 엄청 먹었다"며 웃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