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비 그쳐...한낮 기온 상승 [날씨]

민현배 기자 2025. 6. 22.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대부분 그치고 기온이 상승해 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기상청은 전날 수도권 등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강원남부와 충북, 전라권과 경북권은 새벽에, 경남권은 아침에, 제주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전망했다.

최저 기온은 수원 17도, 인천 19도, 서울 19도, 춘천 17도, 강릉 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수원 28도, 인천 26도, 서울 29도, 춘천 30도, 강릉 30도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대부분 그치고 기온이 상승해 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기상청은 전날 수도권 등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강원남부와 충북, 전라권과 경북권은 새벽에, 경남권은 아침에, 제주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전망했다.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진다.

최저 기온은 수원 17도, 인천 19도, 서울 19도, 춘천 17도, 강릉 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수원 28도, 인천 26도, 서울 29도, 춘천 30도, 강릉 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된다.

22일 오전(10시)까지 중부내륙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영종대교, 인천대교, 서해대교, 천사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다. 

기상청은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현배 기자 thx-211@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