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26~29도 맑음…식중독지수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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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22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오전까지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16~19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한낮 기온은 26~29도로 전날보다 3도께 높다.
생활기상(전주 기준)은 불쾌지수 '높음', 체감온도 '보통',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정체지수는 '높음-매우 높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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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전주시 건지산을 찾은 시민들이 나무 그늘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pmkeul@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is/20250622055604417magw.jpg)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22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오전까지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16~19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한낮 기온은 26~29도로 전날보다 3도께 높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진안·군산 26도, 장수·임실·부안·고창 27도, 무주·남원·순창·익산·김제 28도, 전주·완주·정읍 29도 분포다.
대기질(WHO 기준)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심각' 단계다.
생활기상(전주 기준)은 불쾌지수 '높음', 체감온도 '보통',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정체지수는 '높음-매우 높음'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매로 만조는 오전 11시53분(561㎝)이고, 간조는 오후 6시39분(124㎝)이다. 일출은 오전 5시18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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