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노출 '헉'… 혜리, 타투+홀터넥 드레스 "아찔하네"
김유림 기자 2025. 6. 2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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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TOKYO. 며칠 안 됐는데 벌써 보고 싶어요. 도쿄에 또 가고 싶어요. 다시 만날 때까지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특히 팔 안쪽에 새겨진 영문 타투 'You are on my heart' 문구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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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TOKYO. 며칠 안 됐는데 벌써 보고 싶어요. 도쿄에 또 가고 싶어요. 다시 만날 때까지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특히 팔 안쪽에 새겨진 영문 타투 'You are on my heart' 문구가 시선을 끌었다. 정갈하게 묶은 머리와 깊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혜리는, 계단에 앉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혜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호치민, 마닐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전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으로 연일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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