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후까지 최대 80㎜ 장맛비…낮 최고 26도

오영재 기자 2025. 6. 22.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22일 제주는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며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산지 등 많은 곳은 80㎜ 이상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오전까지 산지와 북부를 중심으로 초속 20~25m의 강풍이 불겠고, 그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바람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5.06.1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일요일인 22일 제주는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며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20~60㎜이다. 산지 등 많은 곳은 80㎜ 이상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오전까지 산지와 북부를 중심으로 초속 20~25m의 강풍이 불겠고, 그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바람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1도(평년 19~20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평년 24~25도)로 예상됐다.

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1~2.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분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