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매가 애 둘 유부녀?… 전지현, 레깅스에 완벽 복근 과시
김유림 기자 2025. 6. 22. 05:01

배우 전지현이 자녀 둘을 둔 엄마 같지 않은 완벽 몸매를 뽐냈다.
전지현은 최근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와 함께한 2025년 S/S 컬렉션 화보에서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반바지 레깅스에 화이트 스포츠 크롭톱을 입고 건강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1981년생인 전지현은 2012년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 최준혁 대표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전지현은 차기작으로 디즈니+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과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0㎏ 넘는 여자랑 잤다? 미친거다"… 발언 지적에 남편 "왜 난리" - 머니S
- 불륜해 이혼당한 친구 감싸던 남편… 4년째 전 여친과 은밀한 여행 - 머니S
- 광고주에 줄소송 당한 김수현… "73억 손배소 정리할 자신" - 머니S
- "성매매 안했다"주학년… 멤버들에게 "AV 배우와 '하룻밤' 자랑" - 머니S
- "남친에 성병도 있는 여자가"… 유명 모델, 소방관에 '강간범' 누명 - 머니S
- '15만~50만원' 소비쿠폰, 쿠팡·이마트서도 쓸 수 있나요 - 머니S
- "코스피 5000 간다"… 증권 전문가들이 바라본 'K증시' 청신호 - 머니S
- 아파트 화단서 10대 여고생 3명 사망… 무슨 일? - 머니S
- 이재용·최태원 HBM 직접 챙긴다…삼성·SK, 메모리 주도권 강화 총력 - 동행미디어 시대
- 당대표 사퇴 직후 문재인 만난 정청래…친명 vs 친문 세대결 본격화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