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우승 도전' 뮌헨, 천만다행…무시알라 부상 NO로 한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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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핵심인 자말 무시알라(22)가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클럽 월드컵 경기에서 후반 57분 세르주 그나브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무시알라가 부상 의심으로 후반 82분 다시 토마스 뮐러와 교체됐다.
하지만 뮌헨 구단은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시알라는 큰 부상이 없으며 이번 일요일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는 FC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근육 부상으로 쓰러진 지 거의 두 달 만의 공식 경기 복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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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팀의 핵심인 자말 무시알라(22)가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보카 주니어스와의 악재를 맞았다. 클럽 월드컵 경기에서 후반 57분 세르주 그나브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무시알라가 부상 의심으로 후반 82분 다시 토마스 뮐러와 교체됐다.
시즌 막판 분데스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부상으로 결장했던 만큼, 새로운 부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피어났다.
하지만 뮌헨 구단은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시알라는 큰 부상이 없으며 이번 일요일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C조 마지막 경기 벤피카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뮌헨은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무시알라는 지난 오클랜드 시티전에서 복귀전을 치른 바 있다. 이는 FC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근육 부상으로 쓰러진 지 거의 두 달 만의 공식 경기 복귀였다. 또한 6월 20일 데뷔 5주년을 맞은 무시알라는 보다 좋은 몸상태에서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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