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 영화' 남궁민, 전여빈과 '애틋한 키스'···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으로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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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과 전여빈이 키스를 나눴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드러낸 이제하와 이다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다음은 "우리 뇌는요. 마음이 아플 때 몸이 아픈 거랑 똑같이 느낀데요. 오늘 이거 꼭 먹어요 감독님"이라며 이제하를 위로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사랑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키스를 할 수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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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궁민과 전여빈이 키스를 나눴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드러낸 이제하와 이다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제하는 이다음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는 "나도 이다음 씨 비밀 하나 알고 있으니까 다음 씨도 내 비밀 하나 지켜줄래요?"라며 "이두영 감독의 하얀 사랑 그거 그 사람이 안 쓴 거 같거든"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솔직히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네. 쪽팔리고 화도 나고"라며 "그래서 내가 이 영화 만들려고 하는 거다. 하얀 사랑 진짜 주인 찾아주려고. 가능하면 최대한 많은 사람이 알 수 있게"라고 비밀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다음은 자신의 약이 든 가방에서 두통약을 꺼내 이제하에게 건넸다. 이어 이다음은 "우리 뇌는요. 마음이 아플 때 몸이 아픈 거랑 똑같이 느낀데요. 오늘 이거 꼭 먹어요 감독님"이라며 이제하를 위로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사랑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키스를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다음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이제하는 할 말을 잃고, 이에 이다음은 "현상이가 규원이한테 그러잖아요"라며 영화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이제하는 "아 이해 안 되는 거 있으면 다 적어놔요. 나중에 내가 다 설명해 줄게. 될 수 있으면 이런 식으로 날 많이 이용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하와 헤어진 이다음은 갑자기 내리는 비를 보며 이제하를 떠올렸다. 그리고 그의 집으로 그를 찾아갔다.
비를 맞는 이다음을 걱정하는 이제하. 이에 이다음은 "콘크리트 같아 사람이. 잠깐만 잊어요 부담감 같은 거. 딱 1분만. 믿어봐요, 진짜로 좋으니까"라며 함께 비를 맞자고 졸랐다.
이제하는 안 좋기만 해 보라며 이다음과 함께 비를 맞았다. 그리고 비를 맞으며 행복해하는 이다음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이다음은 그런 이제하를 보며 아무래도 억울해서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씬 넘버 30, 둘은 가볍게 키스를 한다"라며 이제하에게 입을 맞췄다.
그리고 놀란 이제하에게 "이용하라면서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제하는 이다음에게 다시 입을 맞추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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