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죽에서 나온 붉은 바늘…中 업체 "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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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소비자가 즉석식품인 동결건조 죽에서 '붉은 바늘'이 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샤오샹모닝뉴스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에 거주하는 소비자 A씨는 하이푸성 브랜드의 동결건조 죽을 개봉한 뒤 제품 표면에 바늘처럼 보이는 이물질이 박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이푸성 동결건조 죽에서 붉은 바늘이 나왔다는 주장에 대해 현재 내부 조사 중이며 이물질의 정체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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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중국의 한 소비자가 즉석식품인 동결건조 죽에서 ‘붉은 바늘’이 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레드스타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is/20250622013201835jdsq.jpg)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중국의 한 소비자가 즉석식품인 동결건조 죽에서 ‘붉은 바늘’이 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샤오샹모닝뉴스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에 거주하는 소비자 A씨는 하이푸성 브랜드의 동결건조 죽을 개봉한 뒤 제품 표면에 바늘처럼 보이는 이물질이 박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바늘 끝이 붉게 물들어 있어 피가 묻은 것처럼 보였다"고 주장했다.
해당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한 온라인 쇼핑몰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고객센터는 이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센터는 "죽에 그런 이물질이 들어 있을 수 없다"며 "단순히 개봉 후 표면에 붙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혈액은 아니다"라며 "생산 공정상 바늘이 들어갈 가능성은 없고 금속 탐지 장비를 통해 이물질이 자동 감지된다"고 해명했다.
하이푸성 동결건조 죽에서 붉은 바늘이 나왔다는 주장에 대해 현재 내부 조사 중이며 이물질의 정체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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