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럭셔리 테라스 집 떠난다 “母가 본가 들어오라고”(전참시)

서유나 2025. 6. 22. 0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강희가 이사 소식을 전했다.

이날 최강희는 이사 소식을 전했다.

최강희는 현재 집에서의 살이가 "한 달도 안 남았다"며 "이사 준비하면서 친구한테 나눠준 것도 있다"고 전보다 집이 준 집의 사정을 전했다.

이사는 어디로 갈 계획이냐고 묻자 최강희는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란다. 왠지 근데 지금 집으로 들어가면 후퇴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고민 중이다. 다시 집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좀 더 혼자 살아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이사 소식을 전했다.

6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2회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는 이사 소식을 전했다. 최강희는 현재 집에서의 살이가 "한 달도 안 남았다"며 "이사 준비하면서 친구한테 나눠준 것도 있다"고 전보다 집이 준 집의 사정을 전했다.

이사는 어디로 갈 계획이냐고 묻자 최강희는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란다. 왠지 근데 지금 집으로 들어가면 후퇴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고민 중이다. 다시 집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좀 더 혼자 살아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후 최강희는 집의 테라스에서 반려묘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강희는 1977년 5월생으로 만 48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