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과 빗속 키스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영화'의 남궁민, 전여빈이 키스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연출 이정흠) 4회에서는 이제하(남궁민) 이다음(전여빈)이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영화' 크랭크인 고사를 마친 뒤 네 사람은 술 자리를 가졌고, 이제하와 이다음은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했다.
이제하는 이다음을 집으로 데려다줬고, 이다음은 캐릭터에 대해 물으며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인지 뭔지 잘 모르는데, 키스할 수 있느냐"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영화'의 남궁민, 전여빈이 키스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연출 이정흠) 4회에서는 이제하(남궁민) 이다음(전여빈)이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서영(이설)은 전 연인 이제하에게 미련을 드러냈다. 채서영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제하가 여전히 신경이 쓰인다고 말하며 그에게 키스했고, 이제하는 즉각 채서영을 밀어내며 "우리 영화만 하자"라고 선을 그었다. 이다음은 두 사람이 키스하는 것을 목격했고, 이들의 관계를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한편 이제하는 이다음의 몸 상태를 알고 있었기에 그를 배려했다. 이 모습을 본 김정우(서이서)는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인지 의심했고, 채서영 또한 질투를 느꼈다.
'우리영화' 크랭크인 고사를 마친 뒤 네 사람은 술 자리를 가졌고, 이제하와 이다음은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했다. 이다음이 쓰러졌을 때 그를 병원에 데려간 적이 있던 채서영은 "어디 아파?"라고 물으며 정곡을 찔렀고, 이제하가 대화의 방향을 돌리려 하자 "아니, 술 한 잔도 안 먹길래 물어본 거다"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후 김정우는 자신이 채서영과 사귀고 있다고 깜짝 발언했고, 자리가 파한 뒤 화를 내는 채서영에게 "내가 마음 상했다고 티낸 거다"라며 사과했다.
이제하는 이다음을 집으로 데려다줬고, 이다음은 캐릭터에 대해 물으며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인지 뭔지 잘 모르는데, 키스할 수 있느냐"라고 말했다. 이제하는 말을 돌리며 "이해 안되는 거 있으면 다 적어놔라"라며 "될 수 있으면 이런 식으로 날 많이 이용해라"고 말했다.
이후 비가 오기 시작했고, 이다음은 이제하의 집을 찾아갔다. 밖으로 나온 이제하에게 이다음은 같이 비를 맞자고 제안했고, 이제하는 "감기 걸리면 큰일나지 않나"라며 걱정했다. "감독님 대쪽 같다. 콘크리트 같다"며 계속해 비를 맞자고 조른 이다음, 결국 이제하는 우산 밖으로 나왔다. 1분 동안 비를 맞은 후, 이다음은 "아무래도 억울해서 안되겠다. 씬 넘버 30. 두 사람은 둘은 가볍게 키스를 한다"라고 대사 속 지문을 읽었고 그대로 이제하에게 입을 맞췄다. 이제하는 그런 이다음에게 다시 키스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남궁민 | 우리영화 | 전여빈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더러운 창녀" 韓여성 인종차별 유튜브 생중계 "프랑스 망신"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