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극J 성향' 이 정도라니.."인생 계획? 50세까지 짰다"(전참시)[별별TV]

한해선 기자 2025. 6. 21. 2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전참시'에 떴다.

이날 최강희는 "제가 소문을 듣기로는 제이홉 씨가 엄청 J(계획형)라고 들었다. 오늘 내 영상을 보면서 (제이홉이)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라고 자신은 즉흥형이라고 말했다.

유병재가 제이홉에게 "인생 계획을 몇 살까지 짰냐"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30년까지는 아니고 20년까지는 짰다. 쉰 까지"라고 말했다.

반면 최강희는 계획이 어떻냐는 질문에 "착하게 살다가 잘 가야지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전참시'에 떴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제이홉이 솔로 신곡 'Killin' It Girl'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최강희는 "제가 소문을 듣기로는 제이홉 씨가 엄청 J(계획형)라고 들었다. 오늘 내 영상을 보면서 (제이홉이)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라고 자신은 즉흥형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유병재가 제이홉에게 "인생 계획을 몇 살까지 짰냐"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30년까지는 아니고 20년까지는 짰다. 쉰 까지"라고 말했다.

반면 최강희는 계획이 어떻냐는 질문에 "착하게 살다가 잘 가야지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