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430억 건물 있어도 미국 물가에 한숨 “너무 비싸”(뉴저지)

이하나 2025. 6. 21. 2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태영이 치솟는 미국 물가를 체감했다.

6월 21일 '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10만원으로 명품급ㄱ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애들은 점심 뭐 시켜 줬나"라는 질문에 프랜차이즈 버거를 시켜줬다는 손태영은 "비싸다. (단품이) 9.5불이다. 햄버거 하나에 12,000원이다. 무슨 식당 가서 먹는 거다"라고 미국 물가에 한숨을 쉬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태영이 치솟는 미국 물가를 체감했다.

6월 21일 ‘Mrs. 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10만원으로 명품급ㄱ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뉴욕 소호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 “애들은 점심 뭐 시켜 줬나”라는 질문에 프랜차이즈 버거를 시켜줬다는 손태영은 “비싸다. (단품이) 9.5불이다. 햄버거 하나에 12,000원이다. 무슨 식당 가서 먹는 거다”라고 미국 물가에 한숨을 쉬었다.

아이들 방학에 대해 손태영은 “리호는 6월 첫째 주, 룩희는 둘째 주”라고 답했다. 지인이 “그 학교는 너무 학교를 안 다녀. 방학이 너무 많아”라고 말하자, 손태영은 “1년에 한 반년 가는 것 같다”라고 긴 방학에 아쉬워했다.

손태영은 지인과 카페로 이동 중 노점에서 파는 반지에 관심을 보였다. 반지 2개를 80달러(한화 약 11만 원)에 산 손태영은 “비싼 주얼리 숍 두고”라며 근처에 있는 주얼리 숍을 가리켰다. 이에 지인은 “권상우가 운이 좋은 거다. 80달러 주얼리로 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손태영의 남편 권상우는 세차장으로 쓰던 건물을 허물고 팝업 전문 공간을 만드는 근황을 공개했다.

권상우는 2015년 4월 946㎡(약 286평) 규모 공장 부지를 80억 원에 본인 명의로 매입해 2층 규모 건물을 세워 1층은 셀프 주차장, 2층은 소속사 사무실로 썼다. 지난해 10월 건물을 철거하고 그해 11월 신축 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해당 부지의 현재 가치는 약 430억 원으로 추산되다.

권상우는 “뚝섬역, 서울숲역에서 도보 1분 거리다. 이게 잘 되면 좋다. 미국에 좀 더 오래 있을 수 있다”라며 “코스메틱, 의류 브랜드들 많이 보러 오는데 결정이 아직 안 났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