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누구야"…'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와 부부싸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영규가 아내와 다른 여자와의 추억을 헷갈리며 부부싸움을 일으켰다.
이날 박영규는 아내와 함께 과거 데이트를 하던 장소로 향했다.
아내는 "연애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연애 기간은 좋았던 기억밖에 없다. 설레고 가슴 떨리고 두근거린 감정만 기억난다"며 박영규와 만났던 과거를 떠올렸다.
반면 박영규는 "나는 무지하게 속 썩었다. 나를 너무 홀대했다"며 차가웠던 아내를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영규가 아내와 다른 여자와의 추억을 헷갈리며 부부싸움을 일으켰다.
2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10회에서는 배우 박영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영규는 아내와 함께 과거 데이트를 하던 장소로 향했다.
아내는 "연애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연애 기간은 좋았던 기억밖에 없다. 설레고 가슴 떨리고 두근거린 감정만 기억난다"며 박영규와 만났던 과거를 떠올렸다.
반면 박영규는 "나는 무지하게 속 썩었다. 나를 너무 홀대했다"며 차가웠던 아내를 떠올렸다.
이어 박영규는 "오늘 다시 연락하고 만났던 곳으로 간다"며 데이트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내는 "너무 기대된다. 그때 느껴졌던 날씨와 바람 심지어 냄새까지도 기억난다. 당신이 나를 에스코트하면서 살짝 스쳤던 손길까지도 느껴진다"며 7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하지만 박영규는 아내가 와보지 못한 곳으로 차를 세워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화가 난 아내는 "집에 가자. 나 아니다. 나 말고 다른 여자랑 스테이크를 먹었다. 그 여자가 내가 아니다"라며 분노했다.
아내의 목소리가 커지자 박영규는 아내를 근처 공원으로 데려와 진정시켰다.
하지만 아내는 "난 여기를 생전 처음 와 본다. 우리가 어디서 만났냐. 진짜 기억 못하냐. 나는 당신과 있었던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다 기억한다. 그 여자 누구냐"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배우, 방송서 사라진 이유…"사고로 마비, 시력 잃은 눈에 백태" - 머니투데이
- "정자기증으로 낳은 100명도 내 아이" 재산 27조 파격 상속 선언 - 머니투데이
- 홍현희, '제이쓴과 이혼설' 입 열었다…"정말 스트레스 받아" - 머니투데이
- '정경호 父와 사실혼' 박정수 "이계인, 나를 짝사랑" - 머니투데이
- 옥자연과 '나는 솔로' 찍는 김대호 "상상 연애에 푹 빠졌네" - 머니투데이
- 역대급 음주 뺑소니...6000톤 화물선, 광안대교 들이받았다[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21% 프리미엄에도 불티...삼성·하이닉스에 중국인도 몰려들었다 - 머니투데이
- [TheTax]22년 전 상가 분양가 모르겠지?...4억 차익 깎았다가 가산세 '피눈물' - 머니투데이
- 유럽이 러시아의 공격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준 워게임 [PADO] - 머니투데이
- 성과 홍보하다 코인지갑 '비밀번호' 흘린 국세청...69억원 털렸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