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 확인...‘트레블’ PSG로 향한다→‘자바르니, 이적 최종 단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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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야 자바르니의 파리 생제르맹(PSG)행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PSG가 본머스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한 후 자바르니 영입 협상의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전했다.
행선지는 본머스.
동시에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PSG행이 매우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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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일리야 자바르니의 파리 생제르맹(PSG)행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PSG가 본머스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한 후 자바르니 영입 협상의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자바르니는 우크라이나 대표팀의 미래다. 우크라이나 ‘명문’ 디나모 키이우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19년에 1군 무대를 밟았고 약 4년간 84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수위급 센터백 자원으로 성장했다.
뛰어난 활약과 함께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행선지는 본머스. 데뷔 시즌(2023-24시즌)부터 주전 센터백으로 낙점된 그는 빠른 발과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앞세워 수비의 한 축을 담당했다.
올 시즌 역시 단단한 입지를 자랑했다. 올 시즌 기록은 39경기 1도움. 그의 활약에 힘입어 본머스 역시 리그를 9위로 마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동시에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PSG행이 매우 임박했다. 로마노 기자는 “양 구단은 합의에 도달할 것이며, 다음 단계가 곧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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