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교복' 입고 버스 운행… 캐나다 스쿨버스 기사, 결국 해고

이창민 2025. 6. 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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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한 스쿨버스 기사가 분홍색 교복 차림으로 학생들을 태우는 모습이 촬영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버스에는 '롤리타 라인(Lolita Line)'이라는 문구까지 붙어 있었고, 이를 목격한 학부모들이 기사에게 항의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그렇게 입고 아이들을 태운거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한 뒤 버스를 몰고 떠났습니다.

해당 사건이 퍼지자 교육청은 즉시 해당 기사를 해고했으며 "앞으로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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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v.the_light)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한 스쿨버스 기사가 분홍색 교복 차림으로 학생들을 태우는 모습이 촬영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버스에는 '롤리타 라인(Lolita Line)'이라는 문구까지 붙어 있었고, 이를 목격한 학부모들이 기사에게 항의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그렇게 입고 아이들을 태운거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한 뒤 버스를 몰고 떠났습니다.

해당 사건이 퍼지자 교육청은 즉시 해당 기사를 해고했으며 “앞으로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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