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키 172cm→미코 선의 위엄... 다리 길이만 2m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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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범접할 수 없는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랄프로렌과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양갈래 헤어를 길게 늘어트린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올 초 건강이상으로 수술 및 입원 치료를 받았던 고현정은 9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마귀'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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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범접할 수 없는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랄프로렌과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양갈래 헤어를 길게 늘어트린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컬러의 숏 팬츠에 베스트를 매치한 고현정은 특유의 청순미는 물론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마른 몸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72cm 장신으로 유명한 그는 길고 쭉 뻗은 다리를 그대로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는 왜 나이를 먹지 않나" "모카무스 콘셉트 찰떡" "나날이 미모 레전드"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올 초 건강이상으로 수술 및 입원 치료를 받았던 고현정은 9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마귀'로 복귀한다.
건강이상으로 사망설까지 퍼진 상황에 고현정은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작년 연말에 내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다"며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은 건강해졌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현정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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