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의 아이콘' 김효진, 45세 늦둥이 출산 "의학적으로 1~2%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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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이 45세에 얻은 딸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임하룡의 개인 채널에 개그맨 서경석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과거 방송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비롯해 입담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효진은 "마흔다섯에 늦둥이가 생겼다"고 말했고, 임하룡은 "결혼을 했냐"며 김효진의 동안 외모에 대해 칭찬했다.
앞서 김효진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45세에 자연 임신으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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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45세에 얻은 딸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임하룡의 개인 채널에 개그맨 서경석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과거 방송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비롯해 입담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효진은 "마흔다섯에 늦둥이가 생겼다"고 말했고, 임하룡은 "결혼을 했냐"며 김효진의 동안 외모에 대해 칭찬했다.
이어 김효진은 "45살에 계획에 없던 아이가 생겼다. 의학적으로는 1~2%의 기적 같은 일이라고 하더라"며 "이 시대의 노산의 아이콘으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사랑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아이가) 생길 수 있다"며 희망을 전했다.
앞서 김효진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45세에 자연 임신으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생리를 안 하길래 저는 이제 45살이니까 조기 완경인 줄 알았다. 약국에 가서 임신 테스트기로 해보니까 선명하게 두 줄이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김효진은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2009년 목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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