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다음달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국제형사재판소 체포영장은?
박재현 기자 2025. 6. 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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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7월 6∼7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타스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2006년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으로 출범한 브릭스는 2011년 남아공에 이어 지난해 1월 1일 이집트, 에티오피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가 가입하고 지난 1월 6일 인도네시아까지 정식 회원국이 되며 세를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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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7월 6∼7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타스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같이 밝히고 "형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2023년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는 화상으로 참석한 바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그해 3월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후 외국 방문이 제한돼 있습니다.
지난해 정상회의는 러시아 카잔에서 개최됐습니다.
브라질은 올해 초 러시아로부터 브릭스 의장국 지위를 넘겨받았습니다.
2006년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으로 출범한 브릭스는 2011년 남아공에 이어 지난해 1월 1일 이집트, 에티오피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가 가입하고 지난 1월 6일 인도네시아까지 정식 회원국이 되며 세를 불렸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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