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뮤지컬 배우 자격 논란 “30초 공백 대형사고 쳐”(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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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과거의 대형 사고를 털어놓았다.
이날 이창섭은 본인의 뮤지컬 실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창섭은 "30초 넘어가도록 생각 안 나는데 등에 땀이 나더라. 밑에 오케스트라 지휘자 감독님이 계시잖나. 기다리고 계시는데 내가 뭘 안 하잖나. (혼돈의 아이콘택트가 있었다). 대형 사고 난 거다. 다행히 감사하게 30초쯤이 흐르고 기억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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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투비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과거의 대형 사고를 털어놓았다.
6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7회에서는 뮤지컬 '멤피스'의 주역 최정원, 정선아, 정택운, 이창섭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이창섭은 본인의 뮤지컬 실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난 30초 동안 마(공백)가 뜬 적 있다"고. 상상 이상의 대형 사고에 이수근은 "그건 자격이 없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김희철은 관객인 된 것처럼 "환불해주세요"를 외쳤다.
이창섭은 "내가 세 번째 작품을 할 때 사랑하는 여자가 죽었다. 너무 슬픈 노래를 읊조리는 장면이었다. 내가 '이제 내 삶은' 이렇게 시작해야 하는데 기억이 안 나더라. 너무 슬퍼하고 앞에 나가서 우는 척이라고 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연기로 시작을 벌었다는 것.
이창섭은 "30초 넘어가도록 생각 안 나는데 등에 땀이 나더라. 밑에 오케스트라 지휘자 감독님이 계시잖나. 기다리고 계시는데 내가 뭘 안 하잖나. (혼돈의 아이콘택트가 있었다). 대형 사고 난 거다. 다행히 감사하게 30초쯤이 흐르고 기억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치를 해봤다. 욕 먹겠구나 하고. '긴 시간동안 우리를 숨도 못 쉬게 했다'고 하더라"며 안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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