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의 고통 때문에 다신 애 안 낳는다던 케이트 업튼.. 둘째 득남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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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랜더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1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업튼과 벌랜더는 지난 19일 득남했다.
업튼과 벌랜더는 지난 2017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인터뷰에서 업튼은 "출산의 고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젠 아이를 낳는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둘째 계획은 없다"며 완고한 입장을 밝혀왔으나 지난 1월 두 번째 임신을 공식화 한데 이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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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랜더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1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업튼과 벌랜더는 지난 19일 득남했다.
둘째 아들의 이름은 '벨라미'로 벌랜더는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부터 육아 휴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튼과 벌랜더는 지난 2017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듬해인 지난 2018년엔 첫 딸 제네비브를 낳으며 부모가 됐다.
이후 인터뷰에서 업튼은 "출산의 고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젠 아이를 낳는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둘째 계획은 없다"며 완고한 입장을 밝혀왔으나 지난 1월 두 번째 임신을 공식화 한데 이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게 됐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화려한 금발과 풍만한 몸매가 트레이드마크인 모델 겸 배우로 영화 '바보 삼총사' '아더 우먼' '더 레이오버' 등에 출연했다.
저스틴 벌랜더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의 투수로 지난 2006년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의 사이 영 상과 MVP까지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케이트 업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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