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UCL서 리버풀 상대→비티냐 경쟁자' 특급 MF가 K리그에 뜬다…葡 헤코르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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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포르투갈의 기대주로 불린 브루노 코스타가 경남FC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21일(한국시간) "코스타가 대한민국 이적을 위해 짐을 싸고 있다. CD 나시오날과 계약 해지에 합의한 그는 경남과 1년 6개월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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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과거 포르투갈의 기대주로 불린 브루노 코스타가 경남FC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21일(한국시간) "코스타가 대한민국 이적을 위해 짐을 싸고 있다. CD 나시오날과 계약 해지에 합의한 그는 경남과 1년 6개월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르투 유소년팀 출신 코스타는 지난 2016년 B팀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리버풀과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0-0 무승부)에서 1군으로 첫선을 보였다. 2018/19시즌 기점으로 출전 기회를 늘려가기 시작했고, 2019/20시즌 23경기 1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다만 코스타는 당시 포르투 1군 진입을 꾀하던 '특급 유망주' 비티냐(파리 생제르맹)의 그늘에 가려진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결국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결심하게 됐다.
이후 포르티모넨스 SC와 파수스 드 페헤이라를 거쳐 2021년 여름 포르투로 돌아왔고, 통산 47경기 1골 4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긴 채 2023년 여름 발랑시엔으로 적을 옮겼다. 최근까지는 나시오날에서 뛰었고, 올 시즌 19경기 2골 1도움을 뽑아냈다.
코스타가 경남 유니폼을 입는다면 발랑시엔 이후로는 두 번째 해외 무대를 경험하게 되는 셈이다. 포르투갈 매체 '스포르트 TV'의 세바스티앙 소자핀투 기자 또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스타는 나시오날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 경남 이적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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