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섬강과 자연이 어우러진 썸머나잇페스타 성황

박현철 2025. 6. 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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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여름철 야간광광 콘테츠로 자리잡은 '2025 횡성썸머나잇페스타(2025 HOENGSEONG SUMMER NIGHT FESTA)' 이틀간 1만 5000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20~21일 이틀간 섬강 둔치에서 마련한 이번 썸머나잇페스타는 첫날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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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즐거운 횡성’ 3개의 테마존 호평
‘효린’ 가창력 분위기 고조...‘존박’ 축제 대미 장식
▲ ‘2025 횡성썸머나잇페스타’ 마지막날인 21일 섬강둔치에서 방문객들이 존박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횡성의 여름철 야간광광 콘테츠로 자리잡은 ‘2025 횡성썸머나잇페스타(2025 HOENGSEONG SUMMER NIGHT FESTA)’ 이틀간 1만 5000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20~21일 이틀간 섬강 둔치에서 마련한 이번 썸머나잇페스타는 첫날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페스타는 운영시간을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늘리고 신규 프로그램인 워터 액티비티‘워터빌리지존’을 도입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첫날인 20일에는 씨스타 출신의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현장을 달궜으며 21일에는 감성 보컬리스트 ‘존박’이 여름밤 섬강을 배경으로 깊은 울림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 ‘2025 횡성썸머나잇페스타’ 가 20~21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워터빌리지존에서 방문객들이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또 액티비티, 야간 공연, 푸드 콘텐츠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계절형 문화 콘서트로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행사장에는 △문라이트 스테이지 △워터빌리지 △선셋가든 등 총 3개 테마존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했다.

문라이트 스테이지에서는 게릴라 거리노래방, 관객 참여형‘메가릴스 챌린지’, 로컬 및 메인 아티스트 공연, 애프터 디제잉 파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워터빌리지존에는 대형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 팀 대항전 형식의 ‘워터워존(THE ARENA)’을 설치했으며 선셋가든존은 수제 맥주와 간단한 먹거리, 포토존, 릴렉싱존 등 쉼터 기능이 결합된 공간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MZ세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켰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섬강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횡성썸머나잇페스타가 일상 속 쉼표로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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