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남부 최고 100mm 폭우‥휴일 장마 소강, 더워져
[뉴스데스크]
오늘은 주로 충청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저녁 순천의 모습인데요.
비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화면이 울렁이고 있고요.
자동차도 물살을 가르며 이동하고 있습니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영남 지방으로 호우 특보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남과 경상도 최고 100 이상, 전북과 제주에도 최고 80밀리미터 이상 추가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곳에 따라 시간당 20에서 50밀리미터 안팎의 물벼락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장맛비가 그치면서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낮 기온이 서울 29도, 청주 30도, 대구 29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7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
차츰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9도, 청주 18도, 대구 19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광주 28도, 부산 27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초에는 제주와 남부 지방에, 주 후반에는 다시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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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7838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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