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남부지방 중심 강하고 많은 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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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전국에서 109명이 대피하고 시설물 붕괴 등이 잇따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장맛비와 관련해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전국 6개 시도에서 109명이 대피했고 53명은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기와 충남에서 옹벽 붕괴 사고가 접수됐고 충남에선 도로 낙석과 석축 붕괴, 비닐하우스 파손 등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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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전국에서 109명이 대피하고 시설물 붕괴 등이 잇따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장맛비와 관련해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전국 6개 시도에서 109명이 대피했고 53명은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기와 충남에서 옹벽 붕괴 사고가 접수됐고 충남에선 도로 낙석과 석축 붕괴, 비닐하우스 파손 등이 접수됐습니다.
올 장마 첫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충남 금산군 유등천 문암교 일대엔 주민 대피령이 떨어졌고, 4시 반부터는 호우주의보가 내린 경북 경주 토함산 일대도 통제됐습니다.
호우와 강풍 관련 안전조치와 급배수 지원 관련 소방 출동은 779건을 기록했고 항공기 13편, 여객선 9척이 결항됐으며, 전국 국립공원과 둔치주차장 등 곳곳이 통제됐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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