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질투심에 “엉덩이 언제 닦았어” 무리수‥이지혜 “모욕스럽잖아”(A급 장영란)

이하나 2025. 6. 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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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홍진경의 모욕적인 발언을 지적했다.

지난 6월 18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그동안 쌓였던 섭섭함 대폭발한 장영란, 홍진경, 이지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 홍진경, 이지혜는 걸그룹 방탄핑크를 결성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전 메이크업 받으러 미스코리아들을 배출한 미용실을 찾았다.

이지혜는 홍진경에게 "너 너무 나대는 것 같아. 그리고 너무 엉덩이 끼를 많이 부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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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급 장영란’ 채널 영상 캡처
사진=‘A급 장영란’ 채널 영상 캡처
사진=‘A급 장영란’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지혜가 홍진경의 모욕적인 발언을 지적했다.

지난 6월 18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그동안 쌓였던 섭섭함 대폭발한 장영란, 홍진경, 이지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 홍진경, 이지혜는 걸그룹 방탄핑크를 결성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전 메이크업 받으러 미스코리아들을 배출한 미용실을 찾았다.

세 사람은 막간을 이용해 휴지 던지기 게임을 진행했다. 장영란이 1등한 뒤 촐싹대며 춤을 추자, 홍진경은 “샤넬아. 잠깐 와 볼래?”라고 장영란을 불렀다. 이지혜는 홍진경에게 “너 너무 나대는 것 같아. 그리고 너무 엉덩이 끼를 많이 부려”라고 지적했다.

그때 홍진경은 장영란에게 “너 엉덩이 언제 닦았어”라고 물었다. 장영란은 “오늘 아침에”라고 말대답한 뒤 “너무 질투한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지혜는 화해 분위기를 만든 뒤 홍진경에게 “사람들 앞에서 ‘엉덩이 닦았냐’ 이런 질문 하지 마. 모욕스럽잖아. 여자들 수치야. 진홍아 너도 조심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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