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계단 지옥'에 숨 넘어가다…20층 오르며 만난 바퀴벌레 공포(나혼자산다)

김현숙 기자 2025. 6. 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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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가 자연 속 순수한 케미와 20층 계단 일상의 웃음 폭격으로 금요일 밤 시청률 정상을 찍었다.

특히 '대자연 원정대' 합류 후 자신만의 닉네임을 공개하며 자연과 사람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든 장면은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코드명 : 대자연' 탐방 2탄과 함께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튀르키예 미식기행'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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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민주 인턴기자) MBC '나 혼자 산다'가 자연 속 순수한 케미와 20층 계단 일상의 웃음 폭격으로 금요일 밤 시청률 정상을 찍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이번 회차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5.0%, 2049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대자연 원정대' 합류 후 자신만의 닉네임을 공개하며 자연과 사람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든 장면은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연을 느끼며 탐방에 몰입했다. 계곡과 강을 따라 희귀한 생물들을 마주한 세 사람은 순수한 호기심과 진심 어린 행복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안재현은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인해 20층 계단을 오르내리는 '계단 지옥' 일상을 공개했다. 운동으로 체력을 다졌다고 했지만, 바퀴벌레와의 깜짝 만남과 계단 중간 휴식 등 현실적인 고충을 드러내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운동 후 맛있게 음식을 즐기고, 이웃을 위해 간식 봉투를 놓는 따뜻한 배려까지 보여주는 그의 모습은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코드명 : 대자연' 탐방 2탄과 함께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튀르키예 미식기행'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진솔한 일상을 통해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는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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