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행사 장인 송소희, 나랑 사랑 열창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최연소 홍보대사”(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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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가 나라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서 송소희는 '내 나라 대한'을 열창했다.
송소희는 경주에 대해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도시라 여행도 많이 왔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또 도시이기 때문에 자랑을 안 할 수가 없어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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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소희가 나라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이야기했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송소희는 '내 나라 대한'을 열창했다. 신동엽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라고 들었다"고 반응했다.
이에 송소희는 "제가 이제 국가 행사나 이런 문화재 배경의 공연을 많이 하다 보니까. 뭔가 내가 진짜 느낀 것들을 부르는 게 되게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이 나라가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그런 제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
또 송소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최연소 홍보대사로 활동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송소희는 경주에 대해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도시라 여행도 많이 왔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또 도시이기 때문에 자랑을 안 할 수가 없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신동엽은 "아까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정말 맞다. 이집트 같은 도시"라고 공감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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