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20층 아파트서 화재 발생···원인은 휴대용 버너
유민환 기자 2025. 6. 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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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20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주민이 휴대용 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던 중 근처에 있던 종이상자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 5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이 가운데 2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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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층 아파트 10층에서 불 나
50여 명 대피···2명 병원 이송
아파트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0여 명 대피···2명 병원 이송

[서울경제]
안산시 단원구 20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주민이 휴대용 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던 중 근처에 있던 종이상자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 5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이 가운데 2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민환 기자 yoogiz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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