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한때 월클' 리버풀 FW, 1년만에 결국 고향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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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페데리코 키에사(리버풀)가 결국 1년만에 돌아갈 전망이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윙어인 키에사는 한때 월드클래스의 재목으로 평가받으며 이탈리아 명문팀 유벤투스의 에이스로 활약했었지만 반복된 부상으로 기량이 떨어지며 지난해 여름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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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시즌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페데리코 키에사(리버풀)가 결국 1년만에 돌아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키에사의 계획은 6월 초부터 명확했다. 그는 리버풀을 떠날 예정이며, 이탈리아 복귀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윙어인 키에사는 한때 월드클래스의 재목으로 평가받으며 이탈리아 명문팀 유벤투스의 에이스로 활약했었지만 반복된 부상으로 기량이 떨어지며 지난해 여름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당시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사실상 유일한 영입 자원으로 주목받았으며 이적료는 1,250만 파운드(약 231억 원)였다.
최근 몇 시즌 동안 부상 여파로 기량이 다소 하락했지만, 비교적 합리적인 이적료 덕분에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올 시즌 키에사는 리버풀에서 단 14경기(466분) 2골 2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모하메드 살라가 최근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맺으면서 키에사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황이다. 이에 리버풀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선수를 매각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키에사 역시 출전 시간 부족에 대한 고민 끝에 익숙한 이탈리아 무대 복귀를 모색 중인 모양새다.
현재까지 나폴리와 AC밀란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몇몇 이탈리아 구단들이 키에사의 상황과 계약 조건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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