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독도 여객선·도로 통제···경북 13개 시군 비상 1단계 대응 체계
윤태호 2025. 6. 21.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에 내리는 호우로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도로 통제도 잇따랐습니다.
울릉도-독도 여객선은 울릉도와 독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6월 21일 아침 7시 20분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 영주 봉현지하차도와 봉화 석포, 칠곡 석적 지방도로도 침수와 낙석 우려 등으로 전부 또는 부분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는 2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3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이들 시군은 비상 1단계 대응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에 내리는 호우로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도로 통제도 잇따랐습니다.
울릉도-독도 여객선은 울릉도와 독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6월 21일 아침 7시 20분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 영주 봉현지하차도와 봉화 석포, 칠곡 석적 지방도로도 침수와 낙석 우려 등으로 전부 또는 부분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는 2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3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이들 시군은 비상 1단계 대응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