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오늘(21일) 단독 팬콘서트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오늘 컴백 후 처음 팬들과 만난다.
육성재는 21일과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콘서트 'THE BLUE JOURNEY'(더 블루 저니)를 개최한다.
이번 팬콘서트는 육성재가 지난 19일 미니 1집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를 발표한 직후 개최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성재는 21일과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콘서트 ‘THE BLUE JOURNEY’(더 블루 저니)를 개최한다.
이번 팬콘서트는 육성재가 지난 19일 미니 1집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를 발표한 직후 개최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는 오랫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팬콘서트를 기획했으며, 풍성한 무대와 새로운 모습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계획이다.
특히 팬콘서트에서는 ‘All About Blue’의 타이틀곡 ‘이제야’를 비롯해 ‘1000분의 1초(a millisecond)’, ‘Movie’(무비) 등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커버 무대와 다양한 코너 등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All About Blue’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EXHIBITION : Look Closely’(엑시비션 : 룩 클로슬리)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울한 블루가 될 수도, 청춘의 찬란한 블루가 될 수도 있는 가장 차갑고 가장 따뜻한 색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육성재는 컴백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어진 보컬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미니 1집 ‘All About Blue’의 타이틀곡 ‘이제야’를 통해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는 육성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기적같은 순간”…윤혜진, 남편 엄태웅 9년만 복귀에 감격 - 스타투데이
- ‘런닝맨’ 최다니엘, 에이스 자처…10분 확대 편성 - 스타투데이
- ‘태계일주4’ 기안84, 나시족 마을서도 적응력 甲 - 스타투데이
- 이영지 “코쿤VS나영석 PD, 한 명 고르라면…”(‘라이브 와이어’) - 스타투데이
- “혼자 있지 마요. 누나” 강훈, 태연 향한 과감한 플러팅(‘놀토’) - 스타투데이
- 아이브, K-전래동화 레이스…잔망美 폭발 - 스타투데이
- ‘불꽃야구’ 유희관, 인천고 맹공에 당황…반전 기회는? - 스타투데이
-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생 체인지 발각 목전? - 스타투데이
- 방탄소년단 지민, 보이그룹 평판 1위…2위 정국·3위 GD - 스타투데이
- ‘지락실3’ 마우스·디지털 디톡스도 못 막는 대환장 케미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