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00일 앞둔 딸 공개…이규혁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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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41)가 딸 해이 100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목·금요일 알차게 보냈다. 토요일 시작. 해이 100일 준비해야지"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전날 손담비는 "해이 집이 됐다. 해이가 53일 정도 되는데, 목을 가누려고 하고 발 힘이 생각보다 세더라. 그런 거 위주로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틀어준다"며 "신기하게도 해이 얼굴만 보며 힘든 것도 싹 사라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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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손담비(41)가 딸 해이 100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목·금요일 알차게 보냈다. 토요일 시작. 해이 100일 준비해야지"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풍성한 머리숱, 오똑한 콧날을 자랑했다. 굿즈도 제작했다. 해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으며, 'HAPPY 100 DAYS HAEi'라고 써 있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전날 손담비는 "해이 집이 됐다. 해이가 53일 정도 되는데, 목을 가누려고 하고 발 힘이 생각보다 세더라. 그런 거 위주로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틀어준다"며 "신기하게도 해이 얼굴만 보며 힘든 것도 싹 사라진다"고 털어놨다.
"생각보다 빨리 큰다. 이 모습을 안 보고 넘어가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살도 오동통하게 쪄서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고 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47)과 결혼했다.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 4월 딸 해이를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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