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대흘 33.5도' 흐리고 후텁지근…밤 사이 강한 비

김경임 기자 2025. 6. 2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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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21) 제주는 흐리고 후텁지근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흘이 33.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9도, 서귀포 24.7도 등으로 후텁지근했습니다.

남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22) 낮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 산지 등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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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21) 제주는 흐리고 후텁지근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흘이 33.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9도, 서귀포 24.7도 등으로 후텁지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 2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도내 관광지 등을 다니며 휴일을 만끽했습니다.

남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22) 낮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 산지 등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까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산지를 중심으로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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