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거주' 손태영, 무섭게 치솟은 미국 물가에 '충격'.."햄버거 단품 12000원"(Mrs.뉴저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태영이 미국 물가에 충격을 표했다.
21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10만원으로 명품급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에 지인은 "근데 이 집이 비싸다. 양에 비해서"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얼마나. 7~8불?(약 1만원)"이라고 물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으며, 현재 아이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 물가에 충격을 표했다.
21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10만원으로 명품급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손태영은 지인과 만나 함께 뉴욕 소호에서 맛집 탐방을 했다. 그는 "애들은 점심 뭐 시켜줬냐"는 지인의 질문에 "버거킹 먹는대. 치킨 샌드위치"라며 "비싸다. 9.5불이다. 햄버거 하나에 12000원이다. 식당가서 먹는거다 진짜로"라고 무섭게 오른 미국 물가에 고개를 저었다.
이어 "여기서 프랜차이즈 버거집은 버거킹이 제일 비싸다. 그리고 치킨 샌드위치가 젤 비싸다"고 털어놨다. 지인은 "맨해튼에는 버거킹이 거의 없다. 맥도날드가 몇개 있고 버거킹은 진짜 몇군데밖에 없다"라고 고충을 전했고, 손태영은 "우리도 우리 동네에 딱 버거킹 하나 있는거다. 다른 동네에 맥도날드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도 우리는 우리 동네에 버거킹 있는게 참 고맙다. 애들이 엄청 많이 간다"고 말했고, "애들은 맥도날드보다 버거킹을 더 좋아하냐 아니면 동네에 버거킹이 있어서 버거킹을 많이 먹게되는거냐"고 묻자 "(많아서) 먹게 됐지만 룩희는 버거킹을 더 좋아하더라. 리호는 또 맥이더라. 또 다르다"라고 각자 다른 남매의 취향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해 티타임을 즐겼고, 손태영은 "너무 맛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지인은 "근데 이 집이 비싸다. 양에 비해서"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얼마나. 7~8불?(약 1만원)"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인은 "그런 것 같았다"며 높은 물가를 다시금 체감케 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으며, 현재 아이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