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장맛비 잠시 소강… 낮 최고 30도 무더위

이은영 2025. 6. 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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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2일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다시 무더운 날씨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비가 그치고 다시 낮 기온이 오르며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져 덥겠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춘천 30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부산 27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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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일요일인 22일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다시 무더운 날씨가 예보됐다.

이날 장맛비가 그치면서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 지방도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제주도는 종일 흐리겠다.

남부 지방은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21∼22일 이틀 동안 전라권은 50∼120㎜(많은 곳 150㎜ 이상), 경상권과 제주도는 30∼80㎜(많은 곳 경북 남서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 120㎜ 이상, 대구·경북 남동 내륙과 경남 중·동부 내륙 100㎜ 이상)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비가 그치고 다시 낮 기온이 오르며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져 덥겠다.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7도, 강릉 22도, 대전 17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춘천 30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부산 27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1.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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