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뉴욕 노점에서 가성비 쥬얼리 쇼핑 "권상우, 럭키가이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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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뉴욕의 쥬얼리 노점에서 가성비 쇼핑에 나섰다.
21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10만원으로 명품급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총 80달러(약 11만원)에 두 개의 반지를 쇼핑한 손태영은 "쥬얼리 잘 안사는데 얘들은 예쁘더라구요"라고 흡족해했다.
쇼핑을 마치고 다시 길을 가던 중 쥬얼리샵을 지나게 된 손태영은 "비싼 쥬얼리샵 두고"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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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뉴욕의 쥬얼리 노점에서 가성비 쇼핑에 나섰다.
21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10만원으로 명품급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이 지인과 함께 뉴욕 맛집을 탐방하고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로 이동하는 길에 액세서리 노점을 발견한 손태영은 걸음을 멈추고 마음에 드는 액세서리를 고르기 시작했다.
노점 사장은 손태영에게 한국인 아니냐며 “저 한국 드라마 봤다. 저는 터키 사람이고 한국 드라마를 좋아한다. 한번은 우리 딸이 어렸을 때 저보고 ‘엄마’라고 말하더라. 딸이 계속 한국어 공부를 했다”라며 “우리도 ‘재벌남자♥가난한 여자’ 스토리 좋아한다”라고 말해 손태영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손태영은 손가락에 착용해보고 두 개의 반지를 골랐고 노점 사장은 손태영이 고른 반지 중에 하나가 제이드(옥)라며 “제이드는 건강에 진짜 좋다. 특히 아시아 사람들이 제이드 반지를 많이 사간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손태영은 “잘 골랐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또 다른 반지는 크리스탈이라고 설명했다.
총 80달러(약 11만원)에 두 개의 반지를 쇼핑한 손태영은 “쥬얼리 잘 안사는데 얘들은 예쁘더라구요”라고 흡족해했다. 쇼핑을 마치고 다시 길을 가던 중 쥬얼리샵을 지나게 된 손태영은 “비싼 쥬얼리샵 두고”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지인은 “권상우가 진짜 운 좋은 거다. 80달러로 쥬얼리 끝”이라고 말했고 손태영 역시 “(남편 권상우가)럭키가이다”라고 인정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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