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으로, 꾸준하게 비예보' 사직 삼성-롯데 우천 취소...22일 선발 박세웅-원태인 맞대결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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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KBO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우천 취소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당초 비 예보가 있었고 오전에 빗줄기가 오락가락했다.
결국 심판진과 오석환 경기감독관은 그라운드 상태와 추후 비 예보를 확인하고 오후 5시 11분,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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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KBO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우천 취소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당초 비 예보가 있었고 오전에 빗줄기가 오락가락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날(20일) 경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비가 만힝 뿌렸다. 그러나 이날 오후가 되자 빗줄기가 얇아졌고 거의 그쳤다. 일단 전날 부터 덮어놓은 대형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를 마쳤다.
그런데 오후 4시를 넘어간 시점에서 다시 빗줄기가 뿌리기 시작했다. 이미 관중 입장은 시작된 상태. 빗줄기는 다시 굵어졌다. 대형 방수포가 다시 깔렸다. KBO 오석환 경기감독관은 일단 오후 5시, 경기 개시 시간까지는 기상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비는 계속 뿌리고 있었다. 또한 잠시 비가 그치더라도 추후 비 예보가 간헐적으로 꾸준히 예고되어 있었다. 결국 심판진과 오석환 경기감독관은 그라운드 상태와 추후 비 예보를 확인하고 오후 5시 11분,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22일 선발 투수로 롯데는 박세웅, 삼성은 원태인을 예고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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