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성주호 관광지 조성사업 관광투자유치 컨설팅 자문회의 개최…한국관광공사 및 분야별 전문가 22명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성주군의 대표 관광지인 '성주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20여년 만에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21일 성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9일 성주호 일원과 성주군청에서 한국관광공사 및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2025 지역 관광개발·투자유치 컨설팅' 자문회의를 열고 성주호 관광지 조성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성주군청에서 열린 성주호 관광지 조성사업 관광투자유치 컨설팅 자문회의 개최 모습.[성주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d/20250621171402849ptkb.jpg)
[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의 대표 관광지인 ‘성주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20여년 만에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21일 성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9일 성주호 일원과 성주군청에서 한국관광공사 및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2025 지역 관광개발·투자유치 컨설팅’ 자문회의를 열고 성주호 관광지 조성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를 포함한 민간 전문가 5명, 컨설팅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관광개발연구원 등 총 22명이 참석해 현장 답사와 심도 깊은 자문을 진행했다.
특히 자문단은 성주호 아라월드, 개발 대상지 등 주요 거점지를 직접 둘러보고 자연환경과 접근성, 기존 시설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숙박시설 및 관광지 개발 방안 등 실질적인 조언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성주호가 수려한 자연환경과 접근성 등 기존의 관광 자원을 고루 갖춘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전략적 민간 파트너십이 조화롭게 추진될 경우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성주군은 이번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사업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단계별 실행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호를 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영석 “‘부동산 마이너스손’ 지석진 권유로 빌라 샀다가…”
- 이장우·조혜원, 11월 결혼한다…7년 연애 마침표
- 싸이 한남 고급빌라 48억에 팔았다…시세차익만 20억[부동산360]
- “수박씨 바르면 일당 100만원”…역대급 알바생 모집
- ‘소집해제’ BTS 슈가, “음주운전으로 실망 끼쳐 죄송”
- 주학년 “성매매·불법행위 없었다”…명예훼손 고소장 제출
- ‘홈쇼핑 매출 1조’ 안선영 “혼내줄 사람 있어 경찰서 다녀왔다”
- “몇십억 내고 나가라고”…용준형, 소속사와 갈등 폭로
- 남친에 성병까지 있는 유명 외국인 모델, 소방관에 강간범 누명
- [단독] ‘미스트롯2’ 홍지윤, 前 소속사 분쟁 다 이겼다…30억 본 소송도 승소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