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6월 21일 토요와이드(17시)
■최대 100mm 더…금산 문암교 홍수주의보■
충청과 남부 일부 지역에서 시간당 최대 30mm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100㎜ 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강 유역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충남 금산군 문암교 지역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장마 시작부터 폭우…항공기 결항 등 곳곳 피해■
내륙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과 충청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와 김포에서 항공기 3편이 결항됐고, 여객선 9척도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여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의혹 공방 계속■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은 주말에도 이어졌습니다.
야당은 김 후보의 재산과 과거 논문에서의 표현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갔고, 여당은 '발목잡기'를 멈추라며 야당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3대 특검 수사 채비…"尹 대면조사 당연"■
주말에도 3대 특검은 수사 채비를 이어갔습니다.
내란 특검은 '무리한 기소'라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 측의 주장에 반박했고, 순직 해병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대면 조사는 당연하며 수사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트럼프 "2주는 최대치"…이란 핵포기 촉구■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쉬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서 이란에 제시한 2주간의 혐상 시한에 대해 "최대치"라면서 이란에 핵 개발 포기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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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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