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전 원내대표, 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 23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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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당 대표에 도전한다고 21일 언론에 밝혔다.
민주당은 오는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20일 영남 △26일 호남 △27일 경기·인천 △8월 2일 서울·강원·제주를 끝으로 순회 경선을 치른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후임으로, 임기는 이 대통령의 잔여 임기였던 내년 8월 1일까지이다.
민주당 새 대표는 오는 8월 2일 임시전당대회에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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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당 대표에 도전한다고 21일 언론에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보다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민주당은 오는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20일 영남 △26일 호남 △27일 경기·인천 △8월 2일 서울·강원·제주를 끝으로 순회 경선을 치른다.
후보자 등록일은 내달 10일이며 선거인단은 당 강령에 따라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후임으로, 임기는 이 대통령의 잔여 임기였던 내년 8월 1일까지이다.
앞서 정청래 의원이 지난 15일 먼저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한 상태로, 이번 당 대표 선거는 친명(친이재명)계 양자 대결로 치러질 가능성이 크다.
민주당 새 대표는 오는 8월 2일 임시전당대회에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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