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핵협상 '빈손' 속 아흐레째 미사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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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열린 유럽과 이란의 핵 협상이 성과 없이 끝난 가운데 이스라엘과 이란은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으며 9일째 무력 충돌을 이어갔습니다.
이스라엘은 현지시간 21일 이란 곰 지역의 한 아파트를 공격해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해외 작전부대인 쿠드스군의 지휘관 사이드 이자디를 제거했습니다.
이란 역시 이날 새벽 탄도미사일 5발을 이스라엘로 발사해, 수도 텔아비브를 비롯한 중부 지역은 물론 응급구조기관이 있는 남부 지역에서도 공습경보가 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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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열린 유럽과 이란의 핵 협상이 성과 없이 끝난 가운데 이스라엘과 이란은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으며 9일째 무력 충돌을 이어갔습니다.
이스라엘은 현지시간 21일 이란 곰 지역의 한 아파트를 공격해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해외 작전부대인 쿠드스군의 지휘관 사이드 이자디를 제거했습니다.
또 이스파한 핵시설과 미사일 저장소 공습도 이어가는 한편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도 타격했습니다.
이란 역시 이날 새벽 탄도미사일 5발을 이스라엘로 발사해, 수도 텔아비브를 비롯한 중부 지역은 물론 응급구조기관이 있는 남부 지역에서도 공습경보가 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7803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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