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오피스텔 정전…16시간 만에 복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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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일직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오피스텔 주민과 상가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명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21일) 오전 2시 40분쯤 광명시 일직동 일대의 일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복구가 진행되면서 아파트 일대는 먼저 전력 공급이 재개됐으나, 300여 세대 규모의 오피스텔은 정전 16시간 만인 저녁 6시 40분쯤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이로 인해 오피스텔에 있는 상업시설과 입주민 등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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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일직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오피스텔 주민과 상가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명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21일) 오전 2시 40분쯤 광명시 일직동 일대의 일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복구가 진행되면서 아파트 일대는 먼저 전력 공급이 재개됐으나, 300여 세대 규모의 오피스텔은 정전 16시간 만인 저녁 6시 40분쯤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이로 인해 오피스텔에 있는 상업시설과 입주민 등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상가에서 편의점을 운영 중인 A 씨는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냉동식품 등을 모두 폐기해야 한다"며 "아침부터 정전이 이어져 오늘 하루 판매를 못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기 공급 업체는 오피스텔 자체 설비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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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기자 (newsub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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