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한일전에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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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이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1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전에서 일본을 27-25로 격파했다.
조영신 감독은 대한핸드볼협회를 통해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리를 일궈낸 점이 고무적"이라면서 "오늘 승리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아시아 및 국제대회에서 더 강한 모습으로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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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이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1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전에서 일본을 27-25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2008년 시작된 한일 정기전에서 11승1무2패 압도적 우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라이트백 김태관(충남도청)이 8골로 공격을 이끌었고, 레프트윙 오황제(충남도청)가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침투로 측면에서 활약했다. 골키퍼 이창우(한국체대)도 선방쇼를 펼쳤다.
조영신 감독은 대한핸드볼협회를 통해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리를 일궈낸 점이 고무적"이라면서 "오늘 승리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아시아 및 국제대회에서 더 강한 모습으로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남자 핸드볼은 내년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목표로 뛴다.
남자 핸드볼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없다. 올림픽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이 마지막이다. 최근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아시아선수권에서는 모두 5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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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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