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함라 165mm 장맛비.. 최대 80mm 이상 더 내려
허현호 2025. 6. 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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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았던 전북 지역은 이른 새벽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20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오후 4시 기준 익산 함라가 165mm로 가장 많았고, 진안 160mm, 고창 심원 158mm, 군산 157mm, 완주 139.1mm, 전주 112.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전북 1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이른 새벽까지 20~60mm, 많은 곳 8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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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JMBC/20250621165333257lkoy.jpg)
종일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았던 전북 지역은 이른 새벽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20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오후 4시 기준 익산 함라가 165mm로 가장 많았고, 진안 160mm, 고창 심원 158mm, 군산 157mm, 완주 139.1mm, 전주 112.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전북 1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이른 새벽까지 20~60mm, 많은 곳 8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곳에 따라 시간당 20~30mm 수준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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