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굵어진 빗줄기, 대형 방수포 재등장..."오후 5시까지 기다린다" 사직 삼성-롯데전, 열릴 수 있을까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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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정비까지 모두 마쳤는데 빗줄기가 갑자기 굵어졌다.
이날 당초 비 예보가 있었고 오전에 빗줄기가 오락가락했다.
일단 전날 부터 덮어놓은 대형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를 마쳤다.
그런데 오후 4시를 넘어간 시점에서 다시 빗줄기가 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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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그라운드 정비까지 모두 마쳤는데 빗줄기가 갑자기 굵어졌다.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팀간 10차전 맞대결. 롯데는 박세웅,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이날 당초 비 예보가 있었고 오전에 빗줄기가 오락가락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날(20일) 경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비가 만힝 뿌렸다. 그러나 이날 오후가 되자 빗줄기가 얇아졌고 거의 그쳤다. 일단 전날 부터 덮어놓은 대형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를 마쳤다.
그런데 오후 4시를 넘어간 시점에서 다시 빗줄기가 뿌리기 시작했다. 이미 관중 입장은 시작된 상태. 빗줄기는 다시 굵어졌다. 대형 방수포가 다시 깔렸다. KBO 오석환 경기감독관은 일단 오후 5시, 경기 개시 시간까지는 기상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삼성은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좌익수) 디아즈(1루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박병호)지명타자) 전병우(3루수) 양도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롯데는 김동혁(중견수) 고승민(1루수) 레이예스(우익수) 전준우(지명타자) 정훈(좌익수) 김민성(3루수) 한태양(2루수) 정보근(포수) 전민재(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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