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들 "공무원 안 할래요" 외면하더니…5년 만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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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9급 경쟁률이 최근 5년새 최저치로 떨어졌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경채 필기시험이 이날 전국 17개 시·도 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평균 경쟁률은 최근 5년 내 최저 수준이다.
지난 5년간 평균 경쟁률은 2021년 10.3대 1→2022년 9.1대 1→2023년 10.7대 1→2024년 10.4대 1→2025년 8.8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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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9급 경쟁률이 최근 5년새 최저치로 떨어졌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경채 필기시험이 이날 전국 17개 시·도 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1만3596명으로 11만9066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다소 하락한 8.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채 8.7대 1, 경채 10.6대 1이다.
평균 경쟁률은 최근 5년 내 최저 수준이다. 지난 5년간 평균 경쟁률은 2021년 10.3대 1→2022년 9.1대 1→2023년 10.7대 1→2024년 10.4대 1→2025년 8.8대 1이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29.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대구(18.1대 1), 광주(17.7대 1) 순이었다. 충남은 5.4대 1로 가장 낮았고 충북(5.5대 1), 강원(5.6대 1)이 뒤를 이었다.
모집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0.6대 1, 과학기술직군 6.2대 1로 집계됐다.
한편 올해 시험부터는 국어, 영어 과목의 출제 기조가 기존 '지식 암기' 위주에서 '현장 직무 능력' 중심으로 바뀌면서 시험 시간이 100분에서 110분으로 10분 연장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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