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찐 망할뻔 했는데 낙하산 CEO가 살렸다는 ‘이 기업’
김소영 2025. 6. 21. 16:09
'헬로키티' 캐릭터로 유명한 일본의 산리오가 최근 한교동, 포차코, 시나모롤 등 다양한 캐릭터의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창업주 손자인 CEO 츠지 토모쿠니가 있었는데요.
'낙하산' 의혹까지 받았던 그가 어떻게 산리오를 살려낸 건지,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_NdB7nXF4f0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군 눈치 보는 국민…미군에 물어 보라는 국방부 [취재후/미반환 미군기지]②
- ‘소버린 AI 회의론’에…‘쌀농사’ 비유 든 이 대통령
- “보수의 위기는 원래 있었다” 국민의힘 초청 토론에서 정치학자의 고언 [이런뉴스]
- 쌀값 결국 두 배로…일본 물가 치솟다 [이런뉴스]
- 형량 늘어난 ‘의대생 살인’…유족이 경찰서 찾은 이유는?
- 이사까지 했는데…“집주인이 아니었다고요?”
- 홈플러스 새 주인 찾을까…대통령에게 보낸 엽서 2천 장 [이런뉴스]
- 중국 전기차가 몰려온다…지리차 가보니 “1분에 차 한대 뚝딱” [특파원 리포트]
- 이란 공격 ‘2주 준다’ 트럼프의 시간, 새로운 군사 옵션인가?
- 베이조스 결혼식에 이탈리아 베니스 ‘폭발’…“부자 파티 좀 그만”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