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고깃집서 요리+설거지까지 일당백 알바생 변신 '무슨 일?' ('전참시')

하수나 2025. 6. 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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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가 요리와 설거지까지 일당백 알바생으로 변신한다.

21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최강희와 그의 절친 미자의 감동적이고도 유쾌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당시 소감에서 언급했던 고깃집 사장님이자 30년 지기 친구 미자와의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최강희는 배우 생활을 잠시 쉬던 시절 일했던 미자의 고깃집을 깜짝 방문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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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참시’ 최강희가 요리와 설거지까지 일당백 알바생으로 변신한다. 

21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최강희와 그의 절친 미자의 감동적이고도 유쾌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당시 소감에서 언급했던 고깃집 사장님이자 30년 지기 친구 미자와의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특히 친구 미자가 과거 유재석과도 호흡을 맞췄던 개그맨이자 연기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날 최강희는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으로 향한다. 양 관장은 최강희를 만나자마자 어김없이 잔소리(?)하며 ‘양버지’다운 면모를 발산하는데. 곧이어 친구 미자와 함께 양 관장의 PT 수업을 시작한 최강희는 특유의 운동법으로 또 한 번 엉뚱미를 발산한다.  

최강희는 배우 생활을 잠시 쉬던 시절 일했던 미자의 고깃집을 깜짝 방문해 이목을 끈다. 옛 기억을 떠올리던 그는 주방에서 냉면, 볶음밥 등 요리는 물론 설거지까지 척척 해내는 ‘일당백 알바생’ 면모로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아르바이트생으로 완벽 변신한 최강희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감동과 웃음을 모두 사로잡을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 21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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