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키움 우천 취소…'10승 도전' 폰세 등판 또 연기

이상철 기자 2025. 6. 21.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즌 첫 KBO리그 10승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의 등판이 비 때문에 이틀 연속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선두 한화 이글스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한화와 키움은 20일 경기도 장맛비의 영향으로 치르지 못했는데, 이날도 맞대결을 피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 내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2025.6.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시즌 첫 KBO리그 10승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의 등판이 비 때문에 이틀 연속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선두 한화 이글스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한화와 키움은 20일 경기도 장맛비의 영향으로 치르지 못했는데, 이날도 맞대결을 피하게 됐다.

한화는 20일과 21일에 다승 공동 1위(9승), 탈삼진 1위(129개), 평균자책점 2위(2.16)에 올라있는 폰세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는데 다시 등판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

키움은 이날 '루키' 정현우가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